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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X김나무 데일리미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20)

by foody957 2026.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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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3-1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이번 강의 주제는 ‘캐릭터가 뚝딱 나오는 이모티콘 아이디어 발상법’이었는데요. 사실 저는 아이디어라는 게 그냥 앉아서 이것저것 생각하다 보면 어느 순간 머릿속에서 번쩍하고 떠오르는 건 줄로만 알았거든요. 그런데 오늘 강의를 보면서 브레인스토밍을 직접 종이에 그려보거나, 다양한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소스를 찾아보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있다는 걸 배우니까 정말 눈이 번쩍 뜨이는 기분이었어요. 혼자 끙끙 앓으면서 생각만 하는 것보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자료를 찾아보고 생각을 확장하는 게 아이디어 발상에 훨씬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앞으로 정말 자주 활용해보려고 해요. 이런 방법은 생각도 못 해봤는데 이모티콘 만드는 데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요즘 3주차 과제랑 캐릭터 작업을 계속 병행하면서 느끼는 건데, 역시 저 같은 초보자한테는 너무 복잡하고 화려한 것보다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게 최고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는 컨셉을 아주 심플하고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작은 캐릭터로 확 바꿔서 열심히 작업 중이에요. 이비스 페인트로 그릴 때도 덜 부담스러워서 작업하는 게 훨씬 더 즐거워졌어요..

벌써 다음 강의가 너무 기다려지는데, 다음 시간 주제가 ‘연령대별 취향을 알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더라고요! 내가 좋아하는 것뿐만 아니라 남들이, 특히 연령별로 어떤 걸 좋아하는지 파악하는 게 이모티콘 승인과 판매에 정말 중요한 부분일 것 같아서 이 주제가 매우 기대됩니다. 빨리 다음 강의도 듣고 싶네요.

모두들 오늘도 아이디어 넘치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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