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2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이번 강의 주제는 ‘어떤 종류의 이모티콘을 만들어야 할까?’였는데요. 매일 어떤 걸 만들지 고민만 하던 저에게 정말 실질적인 가이드가 된 시간이었어요. 특히 이번 강의를 통해서 ‘큰 이모티콘’에도 종류가 다양하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냥 화면에 크게 나오는 게 다인 줄 알았는데, 정사각형 모양 말고도 가로로 긴 형태랑 세로로 긴 형태까지 총 세 가지 종류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큰 이모티콘은 일반적인 이모티콘보다 가격이 약간 더 비싸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어서 정말 신기했어요.
가격이 더 비싸니까 수익성 면에서는 큰 이모티콘이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긴 했지만, 강의를 듣다 보니 꼭 장점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큰 이모티콘은 회사 단톡방 같은 곳에서는 아무래도 사람들이 활용을 덜 하는 편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역시 이모티콘은 귀여운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대화창에서 얼마나 자주 쓰일 수 있는지를 고려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동안 움직이는 걸로 할지, 멈춰있는 걸로 할지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이제 마음을 확실히 정한 것 같아요. 큰 이모티콘은 무조건 움직이는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안 그래도 저 같은 초보자에게는 움직이는 걸 만드는 게 너무 번거롭고 부담스럽게 느껴졌는데, 작업량이 너무 많아질 것 같아 걱정이 됐거든요. 사실 저는 주머니 사정도 생각하면서 조금은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부업을 바랐던 마음이 컸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첫 출시 준비를 ‘멈춰있는 이모티콘’으로 해보려고 해요! 멈춰있는 이모티콘은 문구만 센스 있게 잘 넣는다면, 비슷한 캐릭터 그림을 여러 개 활용해서 제작할 수 있어서 저 같은 사람에게는 제작에 훨씬 용이할 것 같더라고요. 지난번에 생각했던 MBTI 성격이나 메뉴 추천 아이디어들을 다양한 문구와 조합하면 그림을 아주 많이 그리지 않아도 충분히 개성 있는 세트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비록 큰 이모티콘의 수익성이 조금 탐나기도 하지만, 일단은 제가 가진 환경에서 차근차근 멈춰있는 이모티콘부터 완성해서 제안해보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언젠가 저도 움직이는 이모티콘도 뚝딱 만드는 날이 오겠죠? 내일은 또 어떤 공부를 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모두들 오늘도 나에게 딱 맞는 목표를 찾아가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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