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3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오늘 강의 주제는 작년에 정말 핫했던 ‘새롭게 등장한 미니 이모티콘 만들기’였는데요. 미니 이모티콘이 2024년에 처음 출시되었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면 시간이 참 빠른 것 같기도 하고 또 얼마 안 된 것 같기도 해서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멀게 느껴지면서도 또 가깝게 느껴진달까요? 사실 미니 이모티콘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제가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일단 크기가 작아서 너무 귀여웠고, 무엇보다 이모티콘끼리 내 마음대로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진짜 참신해서 감탄했던 기억이 나요.
평소에 작은 캐릭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번 강의 내용이 더 쏙쏙 들어왔던 것 같아요. 지난번에 나비 캐릭터도 실물 사진은 징그러웠지만 작게 만들면 귀여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미니 이모티콘이야말로 제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는 종류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 가지 미니 이모티콘 활용 사례들을 보니까 저도 얼른 저만의 귀여운 나비를 작은 사이즈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샘솟았어요.
지금은 아직 클립스튜디오 쓰는 것도 서툴고 멈춰있는 이모티콘 24종을 채워나가는 것도 벅차서 쩔쩔매고 있긴 하지만요. 나중에 그림 그리는 게 더 익숙해지고 실력이 쌓이면, 저만의 캐릭터를 활용해서 다양한 조합 아이디어를 짜서 미니 이모티콘 출시를 꼭 기획해보고 싶어요.
사실 주머니 사정이 안 좋아서 장비 욕심도 꾹 참고 있고 가끔은 작업 기간이 너무 길어질까 봐 긴장도 되지만, 이런 새로운 이모티콘 종류를 배우다 보면 다시금 의욕이 생기는 것 같아요. 아직은 많이 허술하고 배울 게 산더미 같지만, 언젠가 제 미니 이모티콘이 출시되는 날을 꿈꾸며 오늘도 차근차근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재미있는 강의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모두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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