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탈잉X김나무 데일리미션33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33)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7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이번 강의 주제는 ‘잘 읽히는 텍스트를 넣어보자’였는데요. 사실 제가 그림 실력은 좀 부족해도 글씨 넣는 건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수업을 듣고 나니 그것도 다 요령이 있더라고요. 어떤 배경 색에서도 텍스트가 묻히지 않고 잘 보일 수 있도록 글자 테두리에 흰색을 넣어주어야 한다는 점은 이전에 어렴풋이 들어서 알고는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구체적으로 글자 테두리 흰색을 2~3px 정도로 넣으면 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숫자로 딱 정해주시니까 기준이 생겨서 훨씬 마음이 편해진 기분이에요. 그리고 단순히 테두리만 넣는 게 아니라, 이모티콘 전체 화면 구성에서 텍스트를 알맞은 크기로 적절히 배치해야 한다.. 2026. 3. 18.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32)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6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이번 강의 주제는 ‘간단한 드로잉으로 이모티콘 완성하기’였는데요. 포토샵 실습 과정을 통해서 이모티콘 하나가 완성되는 모습을 아주 자세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사실 저는 포토샵을 다루는 게 아직 서툴러서 강의 화면을 아주 뚫어져라 쳐다봤거든요. 선을 따고 색을 채우는 과정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보여주시니까 "아, 저렇게 하면 되는구나!" 싶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큰 공부가 됐던 시간이었어요. 그런데 강의를 보면서 한 가지 진짜 궁금하면서도 걱정되는 점이 생겼는데요. 바로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만들 때의 작업량이에요. 제가 이해한 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움직이는 이모티콘의 경우에는 각 프레임마다 스케치 레이어랑 채색 레이어를 .. 2026. 3. 17.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31)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4강과 4-5강을 수강해보았어요. 4-4강의 주제는 '한 번에 승인받는 콘티 제작하기'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사실 저는 이모티콘을 만들 때 그냥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바로 그리면 되는 줄로만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예시 콘티 노트 사진을 보고 정말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어요. 종이에 미리 칸을 반듯하게 그려두고 그 안에 하나씩 아이디어를 채워나가는 방식은 상상조차 해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 정돈된 노트를 보니까 아 저렇게 해야 전체적인 흐름도 보이고 완성도도 높아지는구나 싶어서 무릎을 탁 쳤네요. 생각해보면 저도 이전에 콘티도 없이 무작정 이모티콘을 그리려고 시도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져서 고생했던 기.. 2026. 3. 16.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30)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8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이번 강의 주제는 ‘똥손도 가능한 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포토샵 실습을 통해 배우는 과정이 이번 주 위클리 과제를 수행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눈을 반짝이며 들었답니다. 사실 움직이는 이모티콘은 무조건 많이 그려야 하는 줄 알고 지레 겁부터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단 2개의 프레임만 가지고도 결국 12개의 프레임을 만들어내서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기발하고 놀라웠어요! 효율적인 작업 방식이 있다는 게 초보자인 저에게는 정말 큰 희망이 되더라고요. 특히 레이어를 복사한 뒤에 고치고 싶은 부분만 슥 지우고 그 부분만 다시 그려 넣는 방법은 정말 상상도 못 했던 부분이라 공부가 많이.. 2026. 3. 13.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29)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3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오늘 강의 주제는 작년에 정말 핫했던 ‘새롭게 등장한 미니 이모티콘 만들기’였는데요. 미니 이모티콘이 2024년에 처음 출시되었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면 시간이 참 빠른 것 같기도 하고 또 얼마 안 된 것 같기도 해서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멀게 느껴지면서도 또 가깝게 느껴진달까요? 사실 미니 이모티콘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제가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일단 크기가 작아서 너무 귀여웠고, 무엇보다 이모티콘끼리 내 마음대로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진짜 참신해서 감탄했던 기억이 나요. 평소에 작은 캐릭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번 강의 내용이 더 쏙쏙 들어왔던 것 같아요. 지난번에 나비 캐릭터도 실물 사진은 징그러웠지만 작게 만들면 .. 2026. 3. 12.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28)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4-2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이번 강의 주제는 ‘어떤 종류의 이모티콘을 만들어야 할까?’였는데요. 매일 어떤 걸 만들지 고민만 하던 저에게 정말 실질적인 가이드가 된 시간이었어요. 특히 이번 강의를 통해서 ‘큰 이모티콘’에도 종류가 다양하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냥 화면에 크게 나오는 게 다인 줄 알았는데, 정사각형 모양 말고도 가로로 긴 형태랑 세로로 긴 형태까지 총 세 가지 종류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큰 이모티콘은 일반적인 이모티콘보다 가격이 약간 더 비싸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어서 정말 신기했어요. 가격이 더 비싸니까 수익성 면에서는 큰 이모티콘이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잠시 들긴 했지만, 강의를 듣다 보니 꼭 장점만 있는 건 아니더라.. 2026. 3. 11. 이전 1 2 3 4 ···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