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1-3강과 1-4강을 수강해보았어요. 3강에서는 이모티콘 플러스에 대한 설명과 그로 인해 바뀌게 된 수익 구조에 대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우선 이모티콘 플러스의 검색 기능은 저도 자주 쓰면서 참 편리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가끔 제가 생각하기에 이모티콘 추천이 뜰만한 키워드가 적용되지 않을 때가 있어서 조금 의아할 때가 있었어요. 만약 제가 이모티콘을 만들고 출시하게 된다면 제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의 키워드를 새롭게 만들어보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어요. 키워드가 뜨지 않는 이유가 아직 키워드 맵핑 작업이 모두 완료되지 않아서일 수도 있지만, 아직 적절한 이모티콘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모티콘을 평소에 즐겨 사용하는 편이다 보니 앞으로 이모티콘 작가가 된다면 기분이 참 새로울 것 같아서 정말 기대돼요.
강의를 들으면서, 이모티콘 사용자의 3명 중 한 명은 이모티콘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도 듣게 되었는데, 이것은 처음 알게 되어서 놀라웠어요. 이모티콘 플러스의 구독 서비스가 정말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용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이모티콘 작가도 이모티콘 플러스로 장기간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바뀌게 되었다고 하니 큰 장점이 된 것 같아요!
4강의 내용으로는 이모티콘 시작 전 필요한 준비물로 각 구상 단계, 이모티콘 드로잉 작업 등에서 필요한 도구들을 간단히 소개해주셨는데요. 포토샵 외에도 다양한 드로잉 툴을 각 특성에 맞게 간단히 소개해주셔서 저에게 가장 적합한 툴이 어떤 것일지 상상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클립스튜디오 서비스가 초보자에게 좋을 것 같다는 특징으로 이것을 선택해보려고 하는데요. 구독 가격도 찾아보니 포토샵보다도 더 부담이 덜한 것 같더라고요. 아직 바로 결제하기보다는 강의의 진도가 조금 더 나간 후에 필요해질 때 1년 기간으로 구매해보려고 해요.
오늘 강의 분량도 시간이 긴 편이 아니어서 부담 없이 강의를 듣고 이모티콘 출시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를 참여하면서 강의만 간단히 듣는 것보다 시간은 3~4배 더 걸리게 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2배속으로 들으면서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고 넘어가지 않고 꼼꼼히 내용을 다시 소화해보게 되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내일도, 앞으로도 60일간 꾸준히 해서 챌린지까지 모두 완수하고 싶네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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