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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X김나무 데일리미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1)

by foody957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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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1-1강과 1-2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이모티콘 강의를 수강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창작물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싶은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었는데요. 그림을 따로 배워본 적도 없고 사실 포토샵도 다루는 방법을 아직 몰라서 조금 걱정을 함께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믿고 따라가보려고 해요.

 

 

제 기억으로는 아마 인스타였는지, 카카오톡 배너였는지... 광고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알게 된 탈잉 사이트 강좌였는데요! 요즘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서 강의를 수강할지 취소해야할지 무척 고민이 많았는데, 그래도 태어나서 하고 싶은 것 하고 살아야지 않겠나 싶어서 이모티콘 챌린지 도전과 함께 강의를 수강하기로 마음 먹게 되었어요.

원래 매일 꾸준히 할 거 하는거 어려워하는 편인데, 왠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는 꼭 끝까지 완주해보고 싶어요.

 

오늘따라 컴퓨터가 말을 잘 안 들어서 블루투스 이어폰이 연결은 되는데 강의 소리가 들리지 않고, 중간중간 네트워크가 끊겨서 버퍼링이 걸리는 등 몇 가지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결국 2강을 모두 수강할 수 있었어요. 특히 강의에서 자막으로 내용이 모두 나와서, 다행히 소리를 잘 들을 수 없어도 내용을 모두 이해할 수 있었어요!!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두번째 강의의 주제는 2026 이모티콘 트랜드에 관한 내용이었는데요. 저는 이모티콘에도 트랜드가 있다는 게 정말 놀라웠어요. 평소에 귀여운 이모티콘을 보게 되면 전에는 못 참고 몇 개씩 사두었다가, 요즘에는 이모티콘 플러스도 계속 구독하고 있는 만큼 이모티콘을 자주 즐겨서 썼는데요. 저는 단순히 귀여워서 그 매력에 이모티콘을 사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생각해보니 정말 시기 별로 뭔가 트랜드가 지나서 오래된 느낌이 드는 이모티콘은 잘 안쓰게 되긴 했던 것 같아요. 

강의 내용을 쭉 듣다 보니까 우리가 트랜드를 열심히 분석하고 그 특성을 정리해보고 하지만, 결국 이모티콘 소비자(?)들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자신의 감정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바라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지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었어요. 그래도 제가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것을 돌아보았을 때, 트랜드보다도 그 완성도와 개성, 매력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서 이것들은 모두 연습에서 나오는 것일 테니 앞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시작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초기 자본이 크게 필요하지 않고 창작하는 행위에 대한 보람이 크다는 매력이 있는 것이 이모티콘 출시가 아닐지 싶어요. 저작권 등록 관련 문제에 대해서도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것은 나중에 언젠가 알게 되는 날이 오겠지요... 새로운 도전으로 설레는 날이 시작되었네요. 

모두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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