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2-8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이번 강의 주제는 ‘반짝 시즌을 노리자! 시즌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는데요. 사실 저도 이전에 설날 같은 명절을 주제로 이모티콘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해본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달력을 보니 지금이 벌써 설날 시즌이더라고요! 아쉽지만 올해 설날은 이미 물 건너간 것 같고, 다음 해를 노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강의를 들었어요.
그런데 오늘 강의에서 알려주신 내용 중에 정말 깜짝 놀란 부분이 있었는데요. 이모티콘 제안부터 실제 출시까지 대략 6개월 정도가 걸린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목표로 하는 시즌이 있다면 그날이 오기 6개월 전에는 미리 제안을 마쳐야 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저는 그냥 만들어서 올리면 한두 달 안에 나오는 줄 알았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거든요.
게다가 작업 기간까지 더해진다면 6개월보다 더 걸릴 수도 있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이모티콘 제작에 시간을 엄청나게 써야 할 것 같아서 갑자기 조금 긴장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저는 조금은 시간이 적게 걸리는 가벼운 부업을 바랐던 마음이 컸는데, 막상 현실적인 제작 기간을 알고 나니 “이거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거 아닐까?” 하는 고민이 솔직히 좀 생겼어요.
그래도 시즌 이모티콘은 한 번 잘 터지면 파급력이 크다는 매력이 있을테니까 포기하기엔 아쉬운 것 같아요. 아직 클립스튜디오 사용법도 보너스 강의 보면서 겨우 익히는 단계지만, 조급해하지 말고 미리미리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계획적인 시간을 보내보려고요.
오늘도 새로운 정보를 많이 얻어서 머리가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그래도 하나씩 현실을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한 거겠죠? 다들 계획하신 일들 차근차근 잘 풀리시길 바랄게요.
모두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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