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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X김나무 데일리미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10)

by foody957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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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2-7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이번 시간의 주제는 '취미나 취향을 담은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는데요. 사실 이모티콘 주제라고 하면 그냥 귀엽거나 웃긴 것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범위가 엄청 넓더라고요. 강의에서 취미로 여행, 운동, 독서, 그림, 공예, 악기 같은 건 물론이고 취향 부분에서 옷, 음식, 심지어 이성이나 향수까지도 주제가 될 수 있다고 알려주셨는데 이 카테고리들이 저한테는 정말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모티콘이라니, 생각도 못 해본 부분이라 ", 이런 것도 가능하구나!" 싶더라고요.

 

만약 제가 이모티콘을 직접 만든다면 저는 운동이나 독서를 주제로 한번 잡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갓생 살기에 관심이 좀 생기기도 했고, 운동하기 귀찮아하는 모습이나 책 읽다가 졸고 있는 모습 같은 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이니까요. 지난번에 고민했던 MBTI 성격이랑 이번에 생각한 취미 아이디어를 잘 섞어보면 꽤 재미있는 캐릭터가 나올 것 같아서 메모장에 이것저것 끄적여봤어요.

 

그리고 드디어 어제 고민하던 클립스튜디오 가입이랑 다운로드 설치까지 모두 마쳤답니다! , 설치하고 나서 프로그램을 딱 켰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잠시 멍하니 화면만 바라봤어요. 그래도 다행히 강의 목록 중에 클립스튜디오 사용법을 설명해주신 보너스 강의들이 있더라고요. 지금은 그 강의들을 하나하나 돌려보면서 툴 사용법을 익히기 시작했는데, 아직은 선 하나 긋는 것도 버벅거리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따라 해보려고요.

 

사실 컴퓨터 사양이 조금 딸리는 건지 중간에 살짝 렉이 걸려서 걱정되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설치를 끝내서 다행이에요. 이제 진짜 도구까지 준비됐으니 본격적으로 그려볼 일만 남았네요! 아직은 그림 실력이 한참 부족해서 "이걸로 진짜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살짝 들지만, 강의를 믿고 차근차근 완주해보려고 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게 될지 벌써 기대되네요. 모두들 오늘도 취미 생활 즐기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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