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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X김나무 데일리미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7)

by foody957 2026.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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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2-4강을 수강해보았어요.

이번 강의의 주제는 ‘내 캐릭터는 어떤 말투를 쓸까?’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사실 저는 이모티콘을 만들 때 그냥 그림만 귀엽게 잘 그리면 되는 줄 알았는데, 캐릭터가 어떤 말투를 쓰느냐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걸 이번에 새로 알게 되었어요. 말투 하나에 따라서 캐릭터의 성격이 확 달라 보이고 개성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이번 강의에서 가장 새로웠던 점은 꼭 세련된 말투가 아니어도 괜찮다는 거였어요. 오히려 약간 촌스럽거나 유행이 지난 것 같은 다양한 말투들도 귀여운 캐릭터랑 딱 접목되면 그게 오히려 반전 매력이 되고, 세상에 하나뿐인 개성 있는 이모티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진짜 신기했어요! 저는 너무 요즘 유행하는 말만 써야 하나 걱정했었거든요. 그런데 조금은 촌스러운 말투가 주는 정감이나 독특함이 이모티콘의 매력을 더 살려줄 수 있다는 걸 듣고 나니까 마음이 좀 편해졌어요.

오늘도 강의를 듣고 나서 친구들이랑 하는 단톡방을 쭉 살펴봤는데, 사람마다 진짜 말투가 다 다르더라고요. 어떤 친구는 줄임말을 많이 쓰고, 어떤 친구는 마침표까지 꼬박꼬박 찍는데 그런 사소한 차이들이 다 캐릭터의 성격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아직 제 캐릭터가 어떤 말투를 써야 할지 딱 정하지는 못해서 이것저것 메모장에 적어보고는 있는데, 아직 조금은 더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모두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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